미도파 정상화 논의/채권단 운영위 열려
수정 1997-08-23 00:00
입력 1997-08-23 00:00
대농중공업과 메트로프로덕트는 제3자 인수방식으로 매각하는 방안이 유력시된다.서울은행을 비롯한 대농그룹 채권단은 오는 25일 제2차 대표자 회의를 열고 4개 계열사의 처리방침을 최종 확정짓는다.<오승호 기자>
1997-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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