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실리콘사업 진출/독사 합작 7천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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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21 00:00
입력 1997-08-21 00:00
LG화학이 총 7천억원을 투자해 독일의 실리콘회사와 합작,실리콘 사업에 진출한다.

LG화학은 독일의 실리콘 제조회사인 휠스사와 50대 50으로 합작,글로벌 조인트벤처(Global Joint Venture)사를 독일에 설립키로 하는 내용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LG화학은 글로벌 조인트 벤처사에 총 7천억원의 현금을 단계적으로 출자하며 휠스사는 독일내 기존 실리콘 공장 등 실리콘 사업부문을 합작 회사에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현물 출자키로 했다.<이순녀 기자>
1997-08-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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