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덕여왕릉 “무사”/도굴꾼 흙 못파내 포기
수정 1997-08-19 00:00
입력 1997-08-19 00:00
문화재관리국 관계자는 “도굴꾼들이 왕릉의 석실벽 동쪽의 돌 일부를 드러내고석실안에 있던 흙을 몇 삽 파낸뒤 도굴을 중단한 흔적을 확인했다”면서 “석실안에 흙이 꽉 채워져 있는 만큼 도굴이 안된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1997-08-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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