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방식 자금 추가 방출/시중금리 방어에 개입/한국은행
수정 1997-08-19 00:00
입력 1997-08-19 00:00
한은 박철 자금부장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RP방식으로 1조원의 자금을 풀었다”며 “금리의 추가상승이 우려되면 곧바로 추가자금을 시중에 방출,금리의 안정을 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박부장은 1조원의 자금 방출로 시중은행의 지준사정 등 1금융권의 자금사정은 양호하지만 혹시 2금융권이 자금부족을 겪으면서 금리가 상승한다면 추가 자금방출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오승호 기자>
1997-08-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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