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당무회의/김 대통령 주재 검토
수정 1997-08-18 00:00
입력 1997-08-18 00:00
이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경선으로 흐트러진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열을 재정비,두 아들의 병역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회창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박찬구 기자>
1997-08-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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