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당무회의/김 대통령 주재 검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8-18 00:00
입력 1997-08-18 00:00
신한국당은 당내 단합을 내외에 과시하기 위해 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이 오는 28∼29일쯤 여의도 당사에서 열릴 예정인 8월 마지막 주 당무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대선을 앞두고 후보경선으로 흐트러진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고 전열을 재정비,두 아들의 병역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회창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조치로 여겨진다.<박찬구 기자>
1997-08-1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