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주년 광복절 경축식
수정 1997-08-16 00:00
입력 1997-08-16 00:00
경축식에서는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임시정부 주미외무위원을 지냈던 고 김호 선생,독립운동단체에 군자금을 제공했다가 옥고를 치른 고 황상현 선생 등 독립유공자들을 대신해 그 후손들이 건국훈장 등을 받았다.<서동철 기자>
1997-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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