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총리 침략사죄 회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8/16/1997081600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8-16 00:00 입력 1997-08-16 00:00 【도쿄 교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 총리는 15일 일본 패전 52주년을 맞아 태평양전쟁때 희생당한 일본인과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한 다른 피해자들에게 “깊은 유감”의 뜻을 재차 표명했으나 일본의 군사적 침략에 대한 명백한 사죄는 하지 않았다. 1997-08-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