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 고문 출국/미·일 3주간 방문
수정 1997-08-15 00:00
입력 1997-08-15 00:00
김고문의 한 측근은 김고문이 미국에 체류하다 다음달 2일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에 회장 자격으로 참석한 뒤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고문의 갑작스런 출국은 최근 차기 당대표직을 놓고 김고문계와 당내 다른 진영사이에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어서 주목된다.<박찬구 기자>
1997-08-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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