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신6구 추가송환/203구 수습·43구 신원확인
수정 1997-08-14 00:00
입력 1997-08-14 00:00
대한항공은 13일 10구의 시신이 처음 송환된데 이어 14일 새벽 고원춘씨(55·광주시의회 의원)와 안일태(72)·이창숙씨(66)부부의 시신이 2차 송환을 위한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괌 당국은 현재까지 사고현장에서 온전한 상태의 사체 148구와 부분 시신 55구 등 모두 203구를 수습했으며 이중 43구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김경운 기자>
1997-08-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