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 장관 “대입전형 대학자율에”/정부간섭 최소화 하겠다
수정 1997-08-12 00:00
입력 1997-08-12 00:00
이장관은 이어 “대학개혁은 정부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학입시 전형방법은 가능한 한 대학의 결정에 맡기는 것이 좋으며 이런 차원에서 대학이 미인선발대회 수상자에게 입학 기회를 주는 것 등도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1997-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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