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류제품 수출 급증/1∼7월 작년보다 61%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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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12 00:00
입력 1997-08-12 00:00
올들어 석유류제품의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11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1∼7월중 석유류제품 수출실적은 28억7천7백만달러(1억2천3백60만배럴)로 작년 동기의 17억8천4백만달러(8천1백40만배럴)보다 61.3%가 늘어났다.이같은 증가율은 전년 동기의 57%보다 4.3%포인트 높아진 것이다.유종별로는 등유가 1억1천9백만달러로 348.4%가 증가한 것을 비롯,휘발유 8천7백만달러 116.7%,경유 13억1천5백만달러 78.2%,나프타 4억9천7백만달러 49%,벙커C유 4억3천8백만달러 33.9%,항공유 3억4천7백만달러 28.3% 각각 증가했다.<박희준 기자>
1997-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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