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선정때 업체서 수뢰/고교 교사 8명 징계회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8/11/19970811023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8-11 00:00 입력 1997-08-1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시교육청은 10일 부교재 및 모의고사 채택 비리사건에 연루돼 검찰로부터 명단을 통보받은 서울 시내 217개 고교 교사 1천460명에 대한 분류작업을 벌인 결과,교재 선정과정에서 업체들로부터 1백50만원 이상의 돈을 받은 교사 8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키로 했다.<박홍기 기자> 1997-08-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