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상환자 4명 미 육군병원 도착
수정 1997-08-11 00:00
입력 1997-08-11 00:00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한국인 3명과 미 조지아주 매리에타 출신의 11세 소녀 그레이스 정 등 부상자들은 이 병원 화상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1997-08-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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