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서 어린이 둘 추락/1명 나무에 걸려 살아
수정 1997-08-10 00:00
입력 1997-08-10 00:00
이 사고로 동균군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박군은 높이 3m의 화단 나무에 걸린뒤 바닥으로 떨어져 양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인근 성심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부산=이기철 기자>
1997-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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