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참사 신속대응”/클린턴에 서한 보내/김 대통령
수정 1997-08-10 00:00
입력 1997-08-10 00:00
김대통령은 서한에서 “이번 여객기 추락사고의 수습을 위해 한국정부도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하고 “사고원인의 조사 등 이번 참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미국정부의 계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또 이번 참사에서 희생된 미국시민과 그 유가족에게 애도의 뜻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이목희 기자>
1997-08-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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