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협력업체 피해/7일 현재 5,022억원
수정 1997-08-08 00:00
입력 1997-08-08 00:00
중소기업청은 7일 지난달 15일 이후 이날까지 신고된 피해액은 400개 업체,5천2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유형별로는 할인기피가 3백83억원,만기 미도래 어음보유 4백26억원,외상매출 1천8백48억원,할인어음 결제촉구 2천3백9억원 등이라고 중기청은 설명했다.<박희준 기자>
1997-08-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