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고문 북경 도착/중 병원서 뇌졸중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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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7 00:00
입력 1997-08-07 00:00
뇌졸증으로 독일서 치료중이던 최형우 신한국당 고문이 6일 치료를 위해 북경에 왔다.

최의원은 이날 도착 직후 중일우호병원에 입원했다.

부인 원여사,신한국당 노승우의원 등 일행 10여명과 함께 이날 상오8시25분 프랑크프루트발 루프트한자 720편으로 북경 수도공항에 도착한 최고문은 귀빈실을 거쳐 주중한국대사관 차량을 통해 중일우호병원으로 이송됐다.<북경=이석우 특파원>
1997-08-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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