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관급 7∼8명 금명 후속 인사
수정 1997-08-07 00:00
입력 1997-08-07 00:00
김대통령은 또 장관급인 김기수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곧 후임 검찰총장을 임명할 예정이며 후임 검찰총장에는 최영광 법무연수원장이 유력시되고 있다.<이목희 기자>
1997-08-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