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지원안 15일까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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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6 00:00
입력 1997-08-06 00:00
정부와 기아그룹 채권단이 기아측의 선결조건 미이행시 자금지원을 하지 않기로 한데 대해 자동차 업계 노조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자동차산업노조연맹은 5일 서울 한강로 연맹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채권단이 오는 15일까지 기아정상화를 위한 자금지원안을 내놓지 않을 경우 자동차 산업 살리기 차원에서 총파업을 포함한 단호한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7-08-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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