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기자단 27명 경수로 착공식 취재/북 공식 통보
수정 1997-08-05 00:00
입력 1997-08-05 00:00
이 당국자는 “북한은 지난주에 뉴욕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국을 통해 KEDO측이 제시한 대로 한·미·일 3국의 취재단 27명(각국당 9명씩)의 공동취재를 허용할 방침임을 구두로 통보해왔다”고 말했다.<서정아 기자>
1997-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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