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할머니 오늘 입국/조계종 ‘나눔의 집’ 초청
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대한불교조계종이 정신대 할머니들을 위해 마련한 ‘나눔의 집’의 초청으로 입국하는 훈 할머니는 시나양(27) 등 외손녀 3명과 통역 등 6명과 함께 입국,2∼3주간 머물 예정이다.<김경운 기자>
1997-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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