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협 거리 서명/하룻새 1만명 돌파
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2일의 서명 운동에는 검찰에 소환됐던 만화 ‘천국의 신화’의 작가 이현세씨(43) 등 한국만화가협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조현석 기자>
1997-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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