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작가 윌리엄 버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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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캔자스시티 AP 연합】 미국의 실험적 소설 ‘알몸의 점심(NAKED LUNCH)’의 작가이자 ‘비트제너레이션’의 대부로 알려진 윌리엄 버로즈가 2일 캔자스주 로렌스에서 사망했다.향년 83세.
1997-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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