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특수강 생산체제 전환/차 구조용강 독점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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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기아·현대·대우자동차가 공동 경영하는 기아특수강은 자동차용 구조용강 생산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특수강은 이르면 내년 말부터 기아특수강이 독점 생산,자동차 업체에 공급하게 된다.기아특수강 대표이사인 김세진 부사장은 3일 “기아특수강은 구조용강만 생산하고 같은 특수강 생산업체인 창원특수강(옛 삼미특수강)은 공구강 스테인레스강만 생산키로 한 창원특수강의 인수업체인 포철과의 합의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손성진 기자>
1997-08-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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