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내일 사교육비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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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4 00:00
입력 1997-08-04 00:00
신한국당은 5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회창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사교육비 경감 특별대책회의를 열고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방안과 교육정상화 문제 등을 논의한다.

당내 사교육비대책 특위(위원장 함종한)는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공청회 및 교육일선현장 방문 등을 통해 마련한 특위 차원의 사교육비 경감방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 방안에는 ▲학급당 학생수의 대폭 축소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일부 대학의 대학원중심 대학으로의 전환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종태 기자>
1997-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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