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돕기’ 영화사 동참/‘넘버 3’에 1만명 초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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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8-01 00:00
입력 1997-08-01 00:00
○…하이코미디 영화 ‘넘버 3’를 2일 개봉하는 서울 종로3가 서울극장(대표 고은아)과 배급사인 시네마서비스(대표 강우석)는 기아그룹 직원들에게 극장 초대권 1만장(6천만원 어치)을 배부하기로 했다고 31일 발표.서울극장이나 시네마서비스가 초대권을 발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양측은 “범국민적인 ‘기아살리기’운동에 동참하고 경영위기를 극복하고자 애쓰는 기아그룹 직원들의 사기를 높여주고자 이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공개.〈이용원기자〉
1997-08-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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