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시험 추천탈락 비관/시청계장 목매 자살
수정 1997-08-01 00:00
입력 1997-08-01 00:00
경찰은 숨진 강씨가 최근 자체 감사를 받으면서 괴로워했으며 지난 2월 5급 승진시험 추천에서 떨어진 뒤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했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비관 자살할 것으로 보고있다.<박준석 기자>
1997-08-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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