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수로 이달 중순께 기공/KEDO 총장 밝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7-08-01 00:00
입력 1997-08-01 00:00
【도쿄 연합】 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은 30일(현지시간) 북한에 제공될 경수로 기공식을 다음달 갖게 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아사히(조일)신문이 보도했다.

보스워스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시내에서 가진 한 강연에서 경수로 건설현장인 북한 금호에서 8월중순∼하순 사이에 기공식을 가질 것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빠르면 이번 주중에 결정된다고 말했다.
1997-08-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