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결막염 주의/수도권 이달들어 35%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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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31 00:00
입력 1997-07-31 00:00
보건복지부는 최근 수도권에서 유행성 결막염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눈병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복지부가 29일 서울 인천 경기지역 25개 안과의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유행성 결막염 환자가 지난 25일에 비해 35% 가량 늘었다.<문호영 기자>
1997-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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