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대출미끼 6억 사취/컨설팅사 대표 등 구속
수정 1997-07-30 00:00
입력 1997-07-30 00:00
이씨는 지난해 10월 최씨와 짜고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신모씨(51)에게 접근,농수산물유통공사로부터 시설자금 26억5천만원을 대출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활동비 명목으로 6억4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7-07-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