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살리기’ 정부지원 촉구/40여개 시민·사회단체
수정 1997-07-29 00:00
입력 1997-07-29 00:00
이들은 “기아의 부도위기는 5천여 협력업체와 55만 노동자의 삶의 터전을 흔들고 경기불황을 장기화시키는 등 엄청난 파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정부는 기아 사태를 방치하지 말고 여신제공 등 적극적인 지원대책을 강구하라”고 주장했다.<강충식 기자>
1997-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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