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호 선장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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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9 00:00
입력 1997-07-29 00:00
【도쿄 연합】 지난 8일 일본 노도(능등)반도 북방수역에서 조업중 영해 침범 혐의로 구속됐던 102 대양호 선장 김필근씨(39)가 28일 석방됐다고 주일한국대사관이 이날 밝혔다.

한편 영해침범혐의로 지난 6월9일 구속돼 정식재판에 회부된 909 대동호 선장 김순기씨(35)는 이날 2차공판을 가졌다.
1997-07-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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