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북 경수로 사업 아세안도 출연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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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8 00:00
입력 1997-07-28 00:00
【콸라룸푸르 UPI 연합】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북한 경수로 사업 지원을 위해 ‘수천만달러’를 출연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미국의 관리들이 26일 밝혔다.

이 관리들은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이 콸라룸푸르에서 아세안 의장인 마하티르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은 제의를 했다고 전했다.
1997-07-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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