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러 항로 운항 선박 현대상선 명명식 가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7/26/19970726008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7-26 00:00 입력 1997-07-26 00:00 현대상선은 25일 울산 현대중공업 야드에서 한국∼러시아간 항로에 투입될 ‘현대 블라디보스톡호’의 명명식을 가졌다.이 항로에는 그동안 750TEU급 중고선이 운항중이었으나 새로 건조,투입되는 이 선박은 1천990TEU급으로 현대상선의 영업력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997-07-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