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사육따른 피해보상 피소인/옆집서 항의중 문훼손 맞고소(조약돌)
수정 1997-07-25 00:00
입력 1997-07-25 00:00
이씨는 고소장에서 “황씨가 지난 5월 집으로 찾아와 개짖는 소리 때문에 안의원이 잠을 못잤다며 거칠게 항의하며 7만원짜리 대문 개폐기를 걷어차 파손시키고 무단 침입했다”고 주장.〈김상연 기자〉
1997-07-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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