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담보제공 기업 5곳에 18억원 지원
수정 1997-07-25 00:00
입력 1997-07-25 00:00
통상산업부는 24일 기술담보제를 지난 5월말 도입한 이후 기계업체인 세종페코와 포장업체인 다보상사가 각각 프레스용 소재 공급장치와 유리병으로 구성된 발효식품의 포장용기 및 이를 위한 장기보전방법 등 2건의 기술로 5억2천8백만원의 담보가치를 인정받는 등 5개 기업이 18억3백만원의 정책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1997-07-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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