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에 돈봉투 살포/박태준 후보 운동원 적발/선관위 수사의뢰
수정 1997-07-24 00:00
입력 1997-07-24 00:00
선관위측은 “이들이 이날 상오 남구 대도동에서 유권자들에게 현금 3백33만원을 살포하려 했다는 민주당측의 고발에 따라 돈의 용도를 밝히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현장에서 압수한 가방에서 20만원짜리 봉투 3개,30만원짜리 봉투 4개,현금 1백53만원 등 3백33만원과 일화 7만9천엔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다.<포항=이동구 기자>
1997-07-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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