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랑 공사채’ 발매/한국투신,공익펀드 개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7/07/24/19970724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7-07-24 00:00 입력 1997-07-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기아 등 기업을 지원하는 투자신탁의 공익펀드가 개발됐다.한국투자신탁은 23일 상품운용으로 받는 신탁보수의 10%를 고객이 지정하는 기업에 후원하는 ‘기업사랑 공사채’를 이날부터 발매한다고 밝혔다.상품종류는 1년기한의 중기형과 1년6개월이상의 장기형이 있으며 가입대상이나 거래금액에는 제한이 없다. 1997-07-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