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어업문제 조율/가토 아태국장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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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4 00:00
입력 1997-07-24 00:00
한국과 일본은 28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될 양국 외무장관 회담을 앞두고 유광석 아태국장과 가토 료조(가등양삼) 일본 아주국장간 접촉을 통해 어업문제와 관련한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외무부 관계자는 “가토국장이 지난 21일 방한해 22일 유국장과 어업문제를 비롯,외무장관회담의 의제 등을 논의했으나 양국이 기존입장만을 되풀이해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서정아 기자>
1997-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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