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30대 최연소사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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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7-07-23 00:00
입력 1997-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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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신 37세 이양동씨 LG인터넷 맡아

LG그룹에 30대 최연소 사장이 탄생했다.LG그룹은 지난 9일 발족한 LG인터넷의 초대사장으로 올해 만 37세의 이양동씨를 내정했다고 22일 밝혔다.공개모집한 사장직 지원자 30여명중에서 뽑힌 이사장은 서울대 전자계산학과와 미 예일대 전산학과 석사,콜럼비아대 전산과 연구조교를 거쳐 삼성그룹계열인 SDS 해외서비스사업팀장으로 일해왔다.<이순여 기자>
1997-07-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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