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씨 내일 소환/만화 ‘천국의 신화’ 폭력·음란혐의/검찰
수정 1997-07-20 00:00
입력 1997-07-20 00:00
이씨는 지난 2월 부터 폭력 및 남녀의 집단 성행위 장면이 담긴 ‘천국의 신화’ 1부 4권을 출판사 ‘해냄 미디어’를 통해 발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서울문화사 등이 발행하는 ‘점프코믹스’ ‘우먼센스’‘리빙센스’ 등 정기 간행물에 실린 청소년 만화도 폭력성이 짙다고 판단,‘진짜 사나이’등을 게재하고 단행본으로 출간한 박산하씨 등 작가와 출판사 대표들을 불러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다.<김상연·조현석 기자>
1997-07-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