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구 오존주의보/2시간만에 해제
수정 1997-07-20 00:00
입력 1997-07-20 00:00
대구에서도 북구 노원동 대기오염측정소의 측정 결과 낮 12시에 대기중 오존농도가 0.125ppm을 기록,오존경보제 도입이후 처음으로 중구와 서구 북구에 오존주의보를 내린뒤 2시간만에 해제했다.
한편 환경부는 휴일인 20일 전국적으로 0.06ppm의 오존 농도를 보이겠으며 오존주의보 발령 확률이 서울 55%,대구 15%,기타 도시는 10% 수준이라고 전망했다.<강동형 기자>
1997-07-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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