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고리 원전대상 지진 안전 특별점검/21일부터
수정 1997-07-19 00:00
입력 1997-07-19 00:00
이번 특별점검은 양산단층대의 활동성여부 논란 등으로 원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원전의 안전성을 재확인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과기처는 이번에 지진감시계통 및 관련 설비의 운영상태,지진 관련 전문인력의 확보 여부,비상운영절차 등을 중점 조사해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할 방침이다.<박건승 기자>
1997-07-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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