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선출된 대선후보/김 대통령,당대표 지명
수정 1997-07-19 00:00
입력 1997-07-19 00:00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8일 “김대통령은 전당대회 치사를 통해 공정한 경선과 결과 승복,당의 단합과 결속 등을 역설할 예정이며 투표가 끝난뒤 선출된 대선후보를 새 대표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당총재직은 경선후 당화합,대통령과 후보의 관계설정 등을 보아가며 이양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혀 9월쯤 총재직을 이양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다.<이목희 기자>
1997-07-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