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49주년 경축식
수정 1997-07-18 00:00
입력 1997-07-18 00:00
이날 행사에는 헌법제정과 준법정신의 의미를 고취하기 위해 일반인 가운데 서울시가 선정한 ‘자랑스런 모범시민 수상자’ 83명이 참석했다.그러나 국회의원들은 20여명밖에 참석하지 않았다.<박정현 기자>
1997-07-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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