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종합유선방송구역 전송망 사업·중계사 선정
수정 1997-07-16 00:00
입력 1997-07-16 00:00
정보통신부는 지난 6월 접수한 52개 전송망사업자 신청법인(44개 중계유선방송사 포함)에 대한 심사작업을 마치고 선정결과를 15일 발표했다.
한전은 성남시 등 23개 구역,SK텔레콤은 고양권 등 12개 구역,데이콤은 광명권 등 4개 구역에서 전송망사업자로 선정됐다.삼양텔레콤은 충주권 등 3개 구역,한국통신 자회사인 한국무선케이블TV는 강릉권 등 3개 구역,한국통신은 구미권의 사업자로 뽑혔다.<박건승 기자>
1997-07-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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