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단 곧 구성”/기아그룹 사장단회의
수정 1997-07-16 00:00
입력 1997-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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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 기아그룹 회장은 15일 하오 서울 여의도 그룹사옥에서 계열사 사장단회의를 주재,이같이 지시했다.
이에 따라 기아그룹은 경영혁신기획단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인사,자금관리,구조조정 등을 포함해 강도높은 자구계획을 실천키로 했다.이를 위해 전계열사는 기아자동차,아시아자동차,기아특수강,기산 등 주력 4개 계열사가 마련한 자구계획에 버금가는 자구계획을 마련키로 했다.<손성진 기자>
1997-07-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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