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실종 미군 유해/미·북 공동발굴 시작
수정 1997-07-16 00:00
입력 1997-07-16 00:00
이 관계자는 “제1차 발굴작업이 한국전쟁 당시 미군 사망자가 많았던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시작되는 것을 비롯해 7·8·9월중 각각 한차례씩 모두 세차례 공동발굴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워싱턴=김재영 특파원>
1997-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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