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언론 무더기 적발/대표 8명 구속·13명 입건
수정 1997-07-15 00:00
입력 1997-07-15 00:00
검찰은 또 이들 부실 언론사에 대해 6개월 이하의 발행정지 또는 등록취소토록 공보처에 요청했다.
구속된 언론사 대표는 ▲(주)새성남일보 이헌 ▲연합신문(주) 변경근 ▲(주)세종신문사 김구용 ▲(주)분당신문사 김평호 ▲(주)계원미디어 임부렬 ▲(주)경인상공신문사 조성태씨 등이다.<수원=김병철 기자>
1997-07-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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