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함량 높여/담배사 수사 강화/미 법무부
수정 1997-07-15 00:00
입력 1997-07-15 00:00
이 신문은 담배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민간인과 주정부에 대한 일괄 손해배상금으로 담배회사들이 3천6백85억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기로 합의한 것과는 별도로 담배회사의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타임스는 미국의 3대 담배제조회사의 하나인 브라운 앤 윌리엄슨(B&W)사가 불법적으로 담배의 니코틴 함량을 높여온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1997-07-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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